보령, 셀트리온제약 당뇨병 치료제 네시나·액토스 국내 모든 권리 양수 내년 1월 1일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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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중요한가?
보령이 네시나·액토스의 국내 모든 권리를 넘겨받아요. 지난해 이 당뇨병 치료제 매출은 348억원, 전년보다 16.2% 늘었어요 그래서 보령은 트루리시티 공동판매 계약이 끝나 생긴 오리지널 공백을 메워요. 셀트리온제약은 이 매출이 빠져요.
상승 시나리오 (BULL)
두 제품 판매가 지난해 348억원 수준을 이어가면 → 보령 당뇨병 부문 매출이 그만큼 더해져요
하락 시나리오 (BEAR)
셀트리온제약: 넘긴 두 제품 매출이 빠지면 → 매출 규모가 줄어요
관련 종목
- 보령 (003850) ↑ 당뇨병 오리지널 매출 네시나·액토스를 직접 팔아 트루리시티 공백을 채우고 기존 제네릭과 함께 판매해요
- 셀트리온제약 (068760) ↓ 당뇨병 치료제 매출 내년 1월 1일부터 두 제품 권리를 넘겨 매출이 빠져요
키워드: 신약